도서 목록 출간일 순+ 별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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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순 | 서해문집 | 19,500원 | 2020-01-20
    일본이 패망한 1945년 8월 중국의 동북 3성(옛 만주)과 북한에 진주한 소련군에 체포돼 시베리아의 수용소를 전전하다가, 1950년 7월 중국에 인도돼 푸순전범관리소에 수감된 이들이 있었다. 중국 대륙에서 침략전쟁의 선봉에 섰던 군인들, 괴뢰 만주국에서 수탈정책 입안과 항일세력 탄압 등 치안 헌병 정보 분야에서 종사...
  • 330
    양승광 | 씽크스마트 | 13,800원 | 2020-01-20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공평하니까.”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담는 이 말. 어느 시대, 어느 사회를 불문하고 진리인 것처럼만 여겨진다. 일을 목전에 두고 우리는 버릇처럼 말한다. “주어진 시간은 똑같잖아.”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이 진리의 파급력은 실로 엄청나다. ‘모두에게 시간은 공평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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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14개국 9만 부 출간! 큐 왕립 식물원과 스미스소니언 가든으로 떠나는 세계대백과사전 식물 가이드 꽃과 열매 엽서 4종 포함 화려한 사진과 완벽한 삽화로 가득한, 식물학에 대한 우아한 입문서 ― 《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자들은 예술과 과학의 절묘한 융합을 통해 식물의 매혹적인 세계 속으로의 ...
  • 328
    멜랑콜리를 테마로 한 젊은 작가들의 신작 소설집 『보라색 사과의 마음』이 출간됐다. 7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페미니즘 테마소설집 『현남 오빠에게』 이후, 현재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동시에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요 테마를 내세운 다산책방의 연속 기획 테마소설집이다. 『보라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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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귀동 | 생각의힘 | 17,000원 | 2020-01-20
    “오늘날 20대는 단일한 세대가 아니라, 10퍼센트의 세습 중산층과 나머지 90퍼센트로 이루어진 초격차 세대다” 2019년, 어김없이 뜨거웠다. ‘알쏭달쏭한 90년대생(20대)’에 관한 사회 차원의 관심과 탐구가 꾸준히 이어졌다. 시간이 흘러 ‘90년대생 마케팅’에 대한 반발과 세대론 논쟁 등으로 화두가 옮겨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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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쑨룽지 | 흐름출판 | 42,000원 | 2020-01-20
    “<로마인 이야기>처럼 신선하고 <총, 균, 쇠>, <사피엔스>처럼 거침없다!”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진보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명저! “이제는 역사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완전히 뒤집어야 할 때가 되었다!” 이 한 문장은 저자 쑨룽지가 왜 『신세계사』 시리즈(전 3권)를 집필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
  • 325
    고규홍 | 휴머니스트 | 23,000원 | 2020-01-20
    나뭇결에는 이 땅에 산 사람들의 온갖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이야기를 찾아 떠난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의 20년 탐사기 사람은 나무를 심고 나무는 사람을 지켜주며, 나무와 사람은 이 땅에서 오래오래 더불어 살아왔다. 그래서 나뭇결에 담긴 사람살이를 탐색하고 나무를 심은 사람이 남긴 뜻을 살피는 것은 이 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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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 쿠니타케 | 토네이도 | 15,000원 | 2020-01-20
    “문득 떠오른 것들을 엄청난 결과로 만들어내는 힘!” 지금껏 없었던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는 세계 최고들의 ‘생각 설계 노트’ 10만 독자가 격찬한 아마존 베스트셀러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일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독창적인 발상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 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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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숙 | 돌베개 | 28,000원 | 2020-01-20
    미술관에 다녀와도 왜 그림이 기억나지 않을까? 예술의전당 이진숙의 명강연을 책으로 만난다! 서양미술사를 수놓은 33명 화가의 걸작, 명작을 만날 수 있는 전 세계 40여 곳의 미술관 ‘더 갤러리 101’ 시리즈의 첫 권 출간! 미술 책에 조금만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진숙’이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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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용 | 채륜서 | 13,300원 | 2020-01-20
    온전히 알 수 없어 신비롭고 매혹적인 고고학의 매력 고고학에서는 0.1mm만 흙에 덮여 있어도 무엇이 묻혀 있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앞니의 흔적 하나로 고인류가 주로 사용한 손이 오른손인지 왼손인지 밝혀내는 것 또한 고고학이다. 이 책은 온전히 알 수 없어 신비롭고 매혹적인 고고학의 매력으로 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