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지음
2020-05-20
10,000원 | 120쪽 | 125*195mm
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를 모은 시집이다.
죽음에 바치는 시와, 그와 함께 한 벗들의 이야기, 시민 운동의 현장 등을 담은 시들이다.
1부 울지마라
황소의 심장/당신에 대한 그리움/원진레이온/밝은 눈 총명한 머리/오직 온전한 자유 1/오직 온전한 자유 2/페이지슬픈 아/심장의 소리/그의 삶은/그의 혁명/민들레/그의 언어/걸음과 걸음/작은 방/땀/이성복의 서해

2부 친구와 살다
유시민/모두의 딸/조국의 교훈/여보세요, 왜 돌멩이를 맞으세요/노장관과 교수/딸아이 코/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일본의 여름 그리고 당신의 친구/뜻/그림을 변조하다/어떤 종족과 두 마리의 호랑이/우리의 관계/바다를 본 윤지

3부 지금도 전염되다
옷을 벗다/이웃/뷔페의 할배/종편, 꾸짖다/가성비/빛의 멸균/배턴터치/당신은/증오

4부 별을 만나다
핏물/슈퍼스타 1/슈퍼스타 2/지그재그/쉬운 것 어려운 것/나는 대통령으로서 성공하지 못했다/멀리 보고 뚜벅뚜벅/나는 사람을 믿는다/욕망의 상자/첫인상/그의 시나리오/사람 대접/운명의 떡/그의 욕망/사상누각/어쩌다 선장

5부 가슴으로 보다
담화/멈춘 사랑/그를 위해 울지 마라/눈 먼 자들의 구타/그의 짐/당신이 인기 없는데 내가 왜 아프나!/옛말이 틀린 적 있나/북소리/도미노/하찮은 일/당신의 담배/오늘 담배/가슴으로 보다/큰엄마
세상을 바라보는 일은 책을 읽는 것과 같다. 가슴으로 이해가 안 되면 첫 페이지를 다시 펼쳐야 한다.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시 읽어야 한다. 이 책은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는 세상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행하며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람을 이기고 나아가야 하는 세상, 이쪽에서 저쪽으로 내달리는 옮김의 여행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를 따라 걷는 저자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중이다.
유사도 : 5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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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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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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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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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국 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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