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용기 - Dare to Lead (2018년)
2019-12-09
18,000원 | 428쪽 | 152*225mm
실리콘배리의 CEO들에게 조언을 하고 ‘가장 많이 본 TED 강연 TOP 5’의 기록을 세운 미국 심리학자 브레네 브라운이 리더십을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는 7년 동안 스타트업 기업부터 포춘 50대 기업까지 수많은 기업의 리더들을 인터뷰하고, 40만 개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책을 썼다.
생산적인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공감 이끌어내는 방법부터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술,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의 회복 탄력성을 기르는 법, 팀원들의 진심 어린 신뢰를 얻어내는 방법까지 리더의 고민을 꿰뚫어 보는 듯한 조언과 다양한 연구 자료·사례를 통한 조직의 문제 해결법을 담았다. 저자가 초점을 맞추는 건 ‘취약성(vulnerability)’이다. 리더 자신의 취약성이든, 조직의 취약성이든, 조직원들에게 그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고 말한다. 위기를 돌파하는 대담한 리더들은 ‘정답’을 가진 척하지 않았다. 불편하거나 거북한 대화와 상황을 회피하지 않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했다.
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 서문- 위기를 돌파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제 1부- 취약성 인정하기
Vulnerability 취약성: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는 용기를 끌어낼 수 없다

• 1장: 당신은 얼마나 취약한 사람인가
- 충신과 간신을 구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 취약성에 대한 6가지 잘못된 믿음
- 부족함을 인정한다고 해서 나약한 것은 아니다

• 2장: 감추고 싶은 모습을 마주할 용기
- 다스 베이더의 목을 벤 루크가 마주한 충격적 진실
- 당신, 지금 외로운가요?

• 3장: 리더와 팀원이 하나가 되는 의의의 순간
- 실패를 경험해도 무너지지는 않는 리더십의 비밀
- 40개 나라의 리더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한 가지 감정

• 4장: 취약성은 조직에서 어떻게 드러날까?
- 수치심을 인정하거나, 소시오패스가 되거나!
- 헷갈리는 감정들: 수치심과 죄책감, 모욕감과 당혹감
- 빌 게이츠 재단에서 해고당한 사람들이 화를 내지 않는 이유
- 섣부른 동조는 오히려 독이 된다
- 공감 능력을 키우는 5가지 기술
- 조직의 소통을 방해하는 6가지 장벽
- 인터뷰 중에 욕을 내뱉은 여자의 후회

• 5장: 최고의 조직 문화를 만드는 특별한 힘
- 밀레니얼 세대를 이끄는 대화의 기술
- 30억 매출을 170억으로 끌어올린 H&M의 비밀
- 불편한 대화를 위한 도구들: 침묵은 신뢰를 갉아먹을 뿐이다

제 2부-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기
Value 가치관:
리더는 거북한 문제에 대해서도 결코 침묵하지 않는다
-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는 3단계 기술
- 생산적인 소통을 할 준비가 됐다는 10가지 신호
- 직장에서 ‘나답게’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가치관을 알고 있다’는 말의 의미

제 3부- 대담하게 신뢰하기
Reliability 신뢰:
대담한 리더는 편안함을 추구하기보다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다
- 팀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리더의 말버릇
- 조직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7가지 기준
- 지각쟁이 리더가 팀원들의 신뢰를 얻은 특별한 전략
- 신뢰는 언제나 작은 순간에 형성된다

제 4부- 다시 일어서는 법 배우기
Resilience 회복 탄력성:
실패와 좌절로 얼룩진 상처를 마주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 상처의 노예가 된다
- 스팸 하나로 시작된 말다툼
- 감정을 떠넘기는 6가지 흔한 수법
-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
- 직장에서 유독 소문이 사실처럼 번지는 이유
- 연 매출 3,884억 달러 회사의 직원 평가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
- 델타: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할 진실의 간극
- 스토리 럼블: 실패를 경험한 조직이 해야 할 가장 첫 번째 프로젝트
- 혁신적인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 감사의 글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옮긴이의 글
 참고 문헌
 핵심 용어 정리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는 누구인가?

세계적인 CEO들이 먼저 찾는 미국 최고의 심리학자 브레네 브라운. 그녀를 찾아오는 수많은 리더들은 하나같이 ‘외롭고 힘들다’고 털어놓는다. 그 이유는 리더들이 처한 조직의 상황이 매우 복잡하기 때문이다. 어쩌다 리더의 자리에 올라 선 사람도 있고, 잘 해보려고 노력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공통적인 고민은 세대 간의 다양성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이다. 이제 리더는 단순히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을 넘어 복잡하게 얽힌 사람 사이의 갈등을 풀어내는 역할까지 해내야한다.
저자는 이에 대해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리더십의 형태 역시 바뀌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기업문화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강력한 통제와 보상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려 했던 ‘마키아벨리즘 리더십’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순한 동조와 진심 어린 공감을 구분할 줄 알고,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다. 또한 수평적이고 기회 균등한 조직 문화를 요구하는 동시에, 편안함을 추구하기보다 자신의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대담한 리더를 원한다.
이 책에는 브레네 브라운이 스타트업 기업부터 포춘 50대 기업까지 규모를 가리지 않고 40만 개의 기업 연구 자료를 분석한 끝에 찾은 ‘리더십의 비밀’이 담겨 있다. 또한 책에는 밀레니얼 시대를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과, 팀원들의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내어 조직의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담아냈다. 세대 간의 갈등이 해결되면 이는 소속감으로 연결되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이렇게 만들어진 조직 문화는 리더와 팀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한다는 느낌을 주고 곧이어 폭발적인 성과로 이어진다.

기업을 경영하지 않는 당신이,
조직의 리더가 아닌 당신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3가지 이유

기업을 경영하는 것도 아니고, 조직의 리더도 아닌 사람까지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브레네 브라운은 반문한다. 당신이 정말 리더가 아니라고 생각하느냐고. 그녀가 말하는 대담한 리더십의 첫걸음은 취약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는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고 ‘나답게’ 살아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는 삶과 일, 모두에서 위기를 돌파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싶어 한다. 위기의 순간 돌파구를 찾고, 허물없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빛나는 아이디어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누구든지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완벽주의를 목표로 삼더라도 완벽함에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부족함을 인정할 때, 우리는 비로소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시야를 넓힐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직급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언제나 강한 모습을 보이려 한다. 또 주변의 구경꾼들은 우리에게 왜 더 잘하지 못했느냐고 질책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약한 모습을 감추고, 강하게 보이기 위해 갑옷과 투구로 무장한다. 그러나 저자가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말을 인용해 말하듯이 “경기장 밖에서 왈가왈부 떠드는 사람은 중요하지 않다. 성취감과 명예는 경기장에 서서 흙먼지와 땀과 피로 범벅된 사람의 몫이다.” 당신도 인생이라는 경기장 안에 들어서 있지 않은가! 이끄는 사람이 될 것인가, 끌려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항상 학습하는 삶을 살고 싶은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가? 이 책이 당신에게 대담함과 용기를 선물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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