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주 지음
2009-11-30
11,000원 | 355쪽 | 223*152mm (A5신)
몸으로 경험한 세상을 걸찬 입담과 맑은 서정으로 풀어내는 작가 유용주가 8년 만에 새 장편소설 <어느 잡범에 대한 수사 보고>를 펴낸다. 전작 <마린을 찾아서>가 열네 살부터 이십대 초반까지 “남들 입고 놀고 자고 쉬는 시간에 맞고 일하고 참고 외웠던” 그 신산한 소년시절을 땀내 물씬한 글로 그려낸 성장소설이었다면, 이번 <어느 잡범에 대한 수사 보고>는 군대 시절부터 삼십대 중반까지 그가 “세상의 밑바닥을 뒹굴고 핥고 빨고 깨지고 피투성이가 되어 얻은” 잡범 딱지에 대한 연대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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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프롤로그

1부. 어느 잡범에 대한 수사 보고
2부. 어느 잡범에 대한 중간 보고
3부. 어느 잡범에 대한 최종 보고

에필로그
책 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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