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머맨 지음 | 김지애 옮김
2009-08-14
15,000원 | 388쪽 | 223*152mm (A5신)
세계화의 뒷이야기, 그리고 생각하는 경제활동과 윤리적인 소비에 대해 고민하는 르포기행문이다. 전 세계의 노동자 착취 공장에서 벌어지는 어두운 면을 밝혀주는 동시에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으며 우리 옷을 만드는 남성과 여성, 특히 어린이 노동자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전달하고 있다.
지은이의 말_그 옷을 주문한 이들은 우리였다

1부 나의 미션_우리 옷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다
1. 세계화 속의 소비자
2. 나와 아밀카르의 거리감
3. 가짜 피와 땀, 그리고 눈물

2부 나의 속옷_메이드 인 방글라데시
4. 내 사각 팬티의 징글벨 문구
5. 사업가로 행세하기
6. 방글라데시의 놀이 공원
7. 나의 첫 공장 방문기
8. 어린이 노동을 바라보는 시각들
9. 의류 노동자 아리파의 삶
10. 가난한 나라에서의 희망
11. 세상은 단지 흑백만이 아니었다

3부 나의 바지_메이드 인 캄보디아
12. 캄보디아에서 맞는 노동절
13. 역사를 지워버린 사람들
14. 리바이스를 입는 사람들
15. 리바이스를 만드는 사람들
16. 리바이스 공장 견학
17. 진보
18. 쓰레기 하치장에서 만난 아이들

4부 나의 샌들_메이드 인 차이나
19. 광저우의 성난 부사장
20. 신발 노동자들의 밑바닥 생활
21. 중국의 심각한 성장통
22. 시골이야말로 진짜 중국
23. 세계화 속 나의 역할
24. 가장 미국적인 중국의 월마트
25. 요원한 차이니즈 판타지

5부 나의 반바지_메이드 인 더 유에스에이
26. 16년 만에 고향을 찾은 반바지
27. 적극적이고 양심적인 소비자

부록_당신의 옷이 생산된 곳을 찾는 방법
책 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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