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 [이벤트] 알지 사이트 개편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회수 : 118
글쓴이 : 알지 날짜 : 2019-07-22 09:44:00 추천 : 0

8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이트 개발을 위해 알지 회원님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디어에 관해서는 마일리지로 보답하겠습니다.

 

기본 설계는 몇년 전부터 해왔지만, 대부분은 출판 데이터 정보 시스템 쪽이라, 서비스 부분은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아이디어 분야나 내용은 제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막연할 수 있어서 몇 가지 내용 형식을 제안합니다.

- 이런 서비스도 되나요? (아무거나 가능합니다.)

- 이용자 커뮤티니 이렇게 활성화 하면 어떨까요?

- 독자가 원하는 서비스는 이런 것 아닐까요?

- 알지 서비스는 이런 점이 문제입니다.

- 알지 서비스 이렇게 바뀌면 좋을 것 같아요.

- 다른 사이트는 이런 점이 좋아요.

등 입니다.

 

 

- 사이트의 버그

 

 

 

 

 

덧 글
  • 살리에르 2019-07-23 20:55:00 댓글
    그동안 본의아니게 양치기 소년이 되신 알지님 이번에는 확실하게 사이트 개편이 있겠지요?^^ 급한건 아니니깐 천천히 하지만 단단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수차례 말씀드린데로 회원들에게 전체 메일 보내는 기능을 아셔서 알지가 살아있음을 알리는게 급선무인거 같네요. 전에는 전체 메일 자주 왔었는데 말이지요. 알지에 오는 몇사람만으로는 좋은 생각이 많이 나오지 않을꺼 같으니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모아야할꺼 같아요. 알지출신(?) 으로 각 서평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분들이 많으니 그분들이 오면 더 활성화가 되겠지요.

    있었으면 하는 기능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자면 미니 개인 블로그가 있으면 좋을꺼 같아요. 단 보통 블로그가 아니라 한 100자 정도 적을수 있는. 책에 대한 간략한 감상이나 소소한 글들 적는 그런게 좋을듯합니다. 요즘 트랜드가 길게 적는건 별로라 여겨서...^^

    책과 관련되서 사람들 불러오려면 뭐 이벤트만한게 없지요. 그동안 사이트를 너무 방치한 결과 평범한 글들도 안 올라오게 되었어요. 옛날에는 정말 소소한 글들도 제법 올라왔었는데 말입니다. 우선 알지개편과 함께 사람들 불러오는거부터 해야합니다.

    서평도서는 당분간 발송하지말고 어느정도 괜찮은 책들이 모여서 한번에 서평이벤트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것도 기준을 정해서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해야 많은 사람들이 올꺼 같네요.

    사이트 버그는 뭐...이게 옛날 사이트랑 바뀐 사이트랑 달라서 서평쓰기가 안되는게 있습니다. 옛날 사이트로 들어가서 쓰면 잘 써지는데 바뀐 사이트에서 들어가면 글이 날아가고 목록에만 올라있어요. 다른 회원들도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설명하기가 좀 그런데 이해하실란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일단 사이트 체계를 전반적으로 손을 봤으면 좋겠어요.
  • 알지 2019-07-23 21:22:00 댓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용기와 애정으로 주신 좋은 의견, 작은 보답으로 30,000포인트 드릴게요.
  • 행인 2019-07-25 09:10:00 댓글
    간단한 이벤트로 포인트로 원하는 책 한 권을 매달, 혹은 매분기에 살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물론 책 가격은 정가이고, 한도는 얼마로 정해야겠죠.
    게시판 활성화나 새로운 식구나 기존 식구 유입을 위해서 출석부 제도 등을 통해 작은 포인트나마
    준다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알지 2019-07-26 14:59:00 댓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5000포인트 드릴게요.
  • 알지 2019-07-27 09:55:00 댓글
    먼저 마일리지로 도서 구매 요청은 당장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만, 공개적으로 하면 마일리지 없는 분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어, 누적 마일리지가 많은 분들은 제게 메일로 보내주시면, 구매후 마일리지 차감하겠습니다. (서점 할인율과 마일리지를 제외한 가격으로 마일리지를 차감하겠습니다. ) 메일주소는 readersgudie@naver.com 입니다.
  • 행복단지 2019-08-01 23:20:00 댓글
    1. 알지서평이나 신간브리핑, 서평도서 등 옆에 + 가 있으면 해요. 이 기능은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한 사람에게 화면을 펼쳐주는. 메인 화면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 불편했어요.
    신간소개를 보려면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 저는 매번 서평이나 도서등록이 되지 않아요. 지금도 서평을 올리려는데 또 안되어요. 컴퓨터를 새로 바꾸어도, 관공서에 가서 올리려고 해도 되지 않아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아님 서평을 올리는 방법을 사진 캡쳐해서 한번만 보여주세요.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3. 마일리지 서평도서 등록이나 서평 등록외에 차감하거나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해요. 지금 저처럼 서평등록이나, 도서등록이 되지 않으면 그게 모두 -로 되어 있어, 많이 미안해요.

    4. 그리고 위의 알지 님 글에 조금 동의 합니다. 책 보고 싶은데 이러저러하게 마일리지 없으니, ....

    5. 이 모든 것들은 책에 대한 사랑으로 남긴 글입니다.
  • 알지 2019-08-07 08:50:00 댓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 서평 등록이나 도서 등록이 안되는 것은 어떤 등록 습관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시간을 가지고 연구해보겠습니다. 2. 마일리즈 이벤트는 앞으로도 더욱 늘일 계획입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마일리지 5000포인트 드릴게요.
  • 치카 2019-08-02 15:24:00 댓글
    오랫만에 들어와 인사드려요! ^^

    일단 2019년 우수특허 선정 축하드려요 ㅎ - 그 기념 + 알지 개편 기념으로 마이너스 마일리지 관면을.... (욕심인가요? ^^;;;)

    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새로운 버전과 예전 버전을 혼용해서 봐야하는것이 편하지는 않네요. 주소를 찾아 들어왔을 때, 알지가 어떤 곳이다!! 라는 것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한때 서평 올릴때마다 해시태그를 알지 주소를 넣었었는데 - 그러면 좀 더 많은 다양한 분들이 들어오겠지요? - 지금 막상 들어와보면 여긴 뭐지? 할 것 같기도 하고....
  • 치카 2019-08-02 15:25:00 댓글
    말 나온김에 해시태그 이벤트는 어떨까요? 알지 사이트도 알리고 회원수도 늘어나고...

  • 알지 2019-08-07 08:53:00 댓글
    좋은 의견인데, 해시태그 이벤트는 조금 아껴두었다가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3000포인트 마일리즈 드릴게요. 앞으로 마일리지 쌓을 기획을 많이 만들 계획입니다. 자연스럽게 마이너스는 없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 노란가방 2019-09-04 23:01:00 댓글
    서평도서가 장르별로 구별되었으면 좋겠어요. ^^
    지금은 한 번에 5개씩 무한정 넘겨봐야 하는지라..
    20개씩 보기도 작동이 안 되고 있구요...